간판을 봐도 올라오지 않는 손님, 근처까지 왔다가 돌아간 손님. 가게가 나빠서가 아니라 1층이 아니라서입니다. 이에프는 2층 이상·지하 매장만 모아, 그런 가게를 일부러 찾는 손님에게 보여드립니다.
여기 들어온 손님은 애초에 “2층·지하에 있는 곳”을 찾으러 온 사람입니다. 지나가다 눈에 띄는 1층 가게와 나란히 비교당하지 않습니다.
건물 입구·계단 위치·엘리베이터 유무까지 적습니다. 못 찾아서 돌아가는 손님을 줄이는 게 2층 가게에선 가장 큰 일입니다.
매장 QR을 찍어 방문이 인증된 사람만 리뷰를 남깁니다. 가보지도 않고 쓴 리뷰가 없습니다.
노출만 시켜주고 이용료를 받는 곳은 이미 많습니다. 이에프는 가게가 실제로 나아지는 데 필요한 것을 같이 만듭니다. 저희가 잘되는 유일한 길이 사장님 가게가 잘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할인 남는 건가”, “간판을 바꿔야 하나”, “한 달에 몇 명이 와야 하나” — 감으로 정하던 것들을 숫자로 볼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손님이 매장 QR을 찍으면 방문이 인증되고 혜택이 열립니다. 상시·특정 시간대·첫 방문 손님 전용으로 나눠 걸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게 근처에 있는 손님에게 “지금 오시면 ○○ 드려요”를 보냅니다. 지나가다 들어오는 손님이 없는 2층에서, 사실상 유일한 부르는 방법입니다.
“100m 안에서 우리 가게를 열어봤는데 안 들어온 손님”이 몇 명인지 보여드립니다. 간판을 바꿔야 할지, 안내를 고쳐야 할지 판단할 근거가 됩니다. 손님이 어디 있었는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 우리 가게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었는지만 남습니다.
메뉴를 하나씩 치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판을 찍어 올리면 이름과 가격을 뽑아 초안으로 만들어 드리고, 사장님은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출시 전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정식 출시가 정해지면 미리 알려드리고, 그날부터 무료 기간을 셉니다 — 가입일이 아니라요. 먼저 들어오셨다고 무료 기간이 손님 없이 지나가면 안 되니까요. 이후 이용료는 월 5만원이고,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 계속 쓰실지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사장님 콘솔에서 이메일로 가입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증으로 인증하고 매장 정보를 넣습니다. 2층 이상 또는 지하만 등록됩니다.
검수가 끝나면 매장 QR을 드립니다. 인쇄해서 붙이시면 준비 끝입니다.
지금은 무료 입점이라 출시 전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무료 기간도 가입일이 아니라 출시일부터 세고, 출시 전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 손님이 오기 전에 무료 기간이 지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먼저 들어오신 매장은 출시 시점에 이미 메뉴·혜택·찾아가는 법이 채워져 있어서, 첫 손님을 맞을 준비가 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죄송하지만 안 됩니다. 2층 이상 또는 지하 매장만 등록됩니다. 이 기준을 지키는 것이 이에프에 오는 손님이 이곳을 찾는 이유라서,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혜택은 하나 이상 걸어주셔야 매장이 노출됩니다. 다만 할인만 있는 건 아닙니다 — 작은 서비스 하나, 첫 방문 손님 전용 메뉴처럼 부담이 적은 형태도 됩니다. 손해가 나는지는 혜택 손익 계산기로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 QR을 찍어 방문이 인증된 손님만 리뷰를 쓸 수 있습니다. 가보지 않고 쓰는 리뷰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문제가 있는 리뷰는 신고하시면 운영팀이 검토합니다.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 자동 결제가 되지 않으니 해지 절차를 놓쳐서 돈이 나가는 일도 없습니다. 무료 기간이 끝날 때 계속 쓰실지 정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은 yigolab@gmail.com 으로 알려주시면 답드리겠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설명드릴 수도 있습니다.